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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컬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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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내 이슈가 되는 각종 뉴스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3:02:2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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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윈도우 10은 정말 끝인가?”]]></title>
			<dc:creator><![CDATA[Redw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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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h1>“윈도우 10은 정말 끝인가?” 사용자가 알아야 할 모든 선택지</h1>

<p>뉴스 분석</p>

<p>2025.06.126분</p>

<p></p>

<h2>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지원 종료 계획을 오는 10월로 확정했지만, 사정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h2>

<p> </p>

<p><img alt="Microsoft Windows 10" height="576" src="https://www.itworld.co.kr/wp-content/uploads/2025/06/4005626-0-30863100-1749695519-microsoft-windows-10.jpg?quality=50&amp;strip=all&amp;w=1024" width="1024" /></p>

<p>Credit: <a href="https://pixabay.com/vectors/axe-fire-tool-red-158277/" target="_blank">Microsoft/OpenClipart-Vectors/JR Raphael</a></p>
 <p>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광고를 통해 기업과 일반 사용자에게 몇 달 안에 윈도우 10 PC 업그레이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윈도우 10의 보안 업데이트가 10월부터 중단되는데, 이제 4개월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특히 성능이 향상된 ‘코파일럿 플러스 PC’를 중심으로 윈도우 11 PC의 빠른 속도를 적극 홍보해 왔다. 그러나 10월이 다가오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성능 향상이라는 ‘당근’에서 보안 위협이라는 ‘채찍’으로 메시지의 초점을 옮기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과거 행보는 다소 모순적이다. 윈도우 XP 공식 지원 종료 이후에도 심각한 보안 위협에는 예외적으로 패치를 제공하며 스스로 정한 정책을 여러 차례 깨뜨렸다. 지금부터 윈도우 10 PC를 사용하는 가정이나 기업 환경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살펴보자.</p>

<h3>윈도우 10의 현재 상황</h3>

<p>기본부터 짚고 가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025년 10월 14일부로 윈도우 10 공식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해당 시점 이후에는 윈도우 10에 보안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현재 시점에서 발표된 방침에 따르면 그렇다.</p>

<p>기존 윈도우 10 PC는 계속 작동하지만, 보안 업데이트는 받지 못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큰 문제이며, 가정용 사용자에게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즉시 업그레이드하기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대안도 마련했다.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Extended Security Updates, ESU)’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3년간 보안 업데이트를 유료로 받을 수 있다. 개인 사용자는 1년치만 구매할 수 있으며, 비용은 30달러다. 기업은 1년차에 1대당 61달러, 2년차 122달러, 3년차 244달러를 지불해야 한다.</p>

<p>ESU 프로그램은 일반 윈도우 10 버전에만 적용된다. 윈도우 운영체제 중에는 운영체제는 기업용으로 수명주기가 다른 ‘장기 서비스 채널(Long-Term Service Channel, LTSC)’ 버전도 있는데, 이 버전은 2025년 10월 이후에도 보안 업데이트가 유지된다.</p>

<img alt="Windows 10 warning in Windows Update" height="493" src="https://b2b-contenthub.com/wp-content/uploads/2025/06/Windows-10-warning-in-Windows-Update.png?w=1024" width="1024" /><p>윈도우 10 PC는 보안 위험을 강조하며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p>
<p>Chris Hoffman, Foundry</p>

<h3>마이크로소프트가 입장을 바꿀 가능성</h3>

<p>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지원 종료 계획을 대부분 그대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상황은 복잡하다. 종료 시점 직전에 이처럼 대중적인 버전의 윈도우는 지금까지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버전별 사용 비율을 공개하지 않지만, 서드파티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윈도우 PC의 53%, 미국 내 윈도우 PC의 43%가 여전히 윈도우 10을 사용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에는 2025년 10월 14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보안 업데이트도 즉각 중단된다고 밝혔다. 하지마, 최근 입장을 바꿔 2028년 10월 10일까지는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p>

<p>또한 개인 사용자가 30달러를 내고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전례 없는 조치다. 기존에 ESU 프로그램은 기업 전용이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 사용자에게도 최소 1년 동안 보안 업데이트를 유료로 제공한다며 책임을 피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p>

<p>오는 10월의 지원 종료 계획을 철회할 가능성은 낮지만, 2026년 10월까지 윈도우 10 사용률이 여전히 높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인 사용자에게 2년차 ESU를 추가로 제공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

<p>이 조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외적 입장 정리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윈도우 10에 심각한 보안 결함이 발생해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이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게 될 경우, “보안 업데이트는 유료 서비스로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고 답할 수 있다. “기업에는 확장 업데이트를 판매하지만, 개인에게는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변보다는 낫다.</p>

<h3>윈도우 XP가 남긴 교훈</h3>

<p>향후 윈도우 10 PC에서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 결국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패치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윈도우 XP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에도 그렇게 했다.</p>

<p>윈도우 XP는 2014년에 공식 지원이 종료됐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워너크라이(WannaCry) 사태 당시 패치를 배포했고, 2019년에도 웜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보안 패치를 제공했다. 공식 지원 종료 이후 무려 5년이 지난 시점이었다.</p>

<p>물론 그렇다고 윈도우 XP가 완전히 안전했던 것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한 인터넷 전반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심각한 위협에는 대응하려 했다는 의미다.</p>

<h3>비용이 들지 않는 선택지</h3>

<p>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새 PC를 사도록 유도하고 있다. 30달러라는 유료 보안 업데이트 비용은 이 전략의 일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비용을 보고 ‘이참에 윈도우 11 노트북을 사야겠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양면 전술이다. 윈도우 10을 계속 쓰는 데 따른 보안 위험뿐 아니라, 새 윈도우 11 노트북을 선택했을 때의 성능, 배터리 수명, AI 기능 등을 강조한다. 기업에는 매년 증가하는 ESU 요금이 새로운 하드웨어 구매 계획을 세우게 만든다.</p>

<p>하지만 반드시 그 길을 택할 필요는 없다. 윈도우 10 PC를 계속 사용하면서도 보안이 유지되는 운영체제를 원한다면, 윈도우 대신 리눅스 배포판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구글이 기존 PC용으로 제공하는 크롬OS 플렉스도 무료 대안이다.</p>

<p>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PC라도 일부는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가정용 PC의 경우, 오래된 윈도우 10 PC에 보안 업데이트를 계속 받는 한 가지 방법은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실제로는 공식 최소 사양을 약간 밑도는 PC는 대부분 무리 없이 구동되며, 더 오래된 PC는 성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p>

<p>추가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 제로패치(0Patch)다. 제로패치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보안 취약점을 차단하는 ‘마이크로패치’를 제공하는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윈도우 10에서는 유료 서비스지만, 다른 대안보다 저렴하다. 특히 가정용 사용자를 위한 현실적인 보안 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제로패치 측은 “윈도우 10이 투자 가치가 있는 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윈도우 10에서 쉽게 손을 떼지 않겠다는 뜻이다.</p>

<h3>소외되는 윈도우 10 PC</h3>

<p>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에서 상황을 보면, 윈도우 10은 2015년 7월 29일에 출시돼 10년 넘게 지원을 받았다. 비교하자면, 구글은 같은 해에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를 탑재한 넥서스 6P를 출시했으며, 2018년에 해당 기기와 운영체제 지원을 종료했다.</p>

<p>윈도우 11은 2021년 10월에 출시됐고, 2019~2020년에 출시된 대부분 PC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일부2018~2019년에 출시된 PC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최악의 경우는 2019년에 윈도우 10 PC를 구입했는데, 윈도우 11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경우다. 그래도 약 6년간 사용한 셈이며, 우회적인 방법으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능성도 크다. 물론 사용 중인 PC 하드웨어에 만족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압박으로 억지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면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p>

<p>요즘 PC는 성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부팅과 실행만 문제없다면 가전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굳이 업그레이드하고 싶지 않다면, 그럴 이유도 없다. 쓸모없는 전자 폐기물을 줄이자는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일이다. 오히려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음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가능성 목표에 기여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사해야 할 일이다.</p>

<p>물론 현실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할 만큼 오래된 PC라면 마이크로소프트 말이 맞다. 최신 PC는 훨씬 빠르며, 저가형 윈도우 11 PC라도 훨씬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그러나 윈도우 11 ‘비공식 업그레이드’, 리눅스 전환, 크롬OS 플렉스 설치 등 다양한 대안이 존재하며, 윈도우 10 PC가 여전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길은 충분히 열려 있다.<br />
dl-itworldkorea@foundryco.com</p>
</div>]]></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9:22:16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우컴퓨터사 개요 - HowComputer Overview]]></title>
			<dc:creator><![CDATA[Redw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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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strong>하우컴퓨터사는 2001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IT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며, </strong></p>

<p><strong>Intuit Quickbooks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안정적인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와 파일 공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HP, DELL, ASUS, MSI의 리셀러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브랜드 제품과 함께 자체 제작 컴퓨터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HP 서버와 게임용, 디자인용 컴퓨터의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입니다.</strong></p>

<p> </p>

<p><span style="color:#0000FF;">HowComputer has been operating in the IT industry since 2001 in Los Angeles, California. The company specializes in security services and network solutions, and it also deals with Intuit QuickBooks. Hao Computer provides stable wired and wireless network solutions, as well as file-sharing solutions. As a reseller of HP, DELL, ASUS, and MSI, the company offers branded products and custom-built computers. Notably, it specializes in custom-built HP servers and computers for gaming and design.</span></p>

<p> </p>

<p><strong>하우컴퓨터사는 2001년 미국 캘리포니아 엘에이에서 설립되어 현재까지 IT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보안 솔루션 및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며, Intuit QuickBooks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 구축과 파일 공유 솔루션을 지원합니다.</strong></p>

<p><strong>하우컴퓨터사는 HP, DELL, ASUS, MSI의 공식 리셀러로 활동하며, 브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자체 제작한 컴퓨터도 공급합니다. 특히, HP 서버와 게임용, 디자인용 컴퓨터의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strong></p>

<p> </p>

<p><span style="color:#0000FF;">HowComputer was established in 2001 in Los Angeles, California, and has been providing IT-related services ever since. The company specializes in security solutions and network solutions and also deals with Intuit QuickBooks. HowComputer offers stable wired and wireless network setups, as well as file-sharing solutions.</span></p>

<p><span style="color:#0000FF;">The company is an official reseller of HP, DELL, ASUS, and MSI, offering both branded products and custom-built computers. Notably, HowComputer specializes in custom-built HP servers, as well as computers designed for gaming and design, catering to a variety of customer needs.</span></p>

<p> </p>

<p> </p></div>]]></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0:05:49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FIFA 월드컵 개최 도시 확정…미국, 멕시코, 캐나다 16개 도시]]></title>
			<dc:creator><![CDATA[Redwine]]></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45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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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https://www.fifa.com/ko/articles/fifa-announce-host-cities-for-fifa-world-cup-2026-ko</p>

<p> </p>

<h1>2026 FIFA 월드컵 개최 도시 확정…미국, 멕시코, 캐나다 16개 도시</h1>

<dl><dt>공개됨</dt>
	<dd>16 6월 2022</dd>
</dl><p></p>

<p>공유</p>

<p>사상 최초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년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도시에서 열린다.</p>

<p><img alt="FIFA" src="https://digitalhub.fifa.com/transform/19727531-ffe2-4e09-9ecf-4ebc0a54af31/FIFA-World-Cup-2026-Host-City-Announcement?&amp;io=transform:fill,width:768&amp;quality=75" title="FIFA" /></p>

<p>국제축구연맹(FIFA)가 17일(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 도시를 확정한 후 공식 발표했다. 사상 최초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년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도시에서 열린다.</p>

<p>미국은 11개 도시에서 2026 월드컵 경기를 개최한다. 멕시코는 3개 도시, 캐나다는 2개 도시를 선정했다.</p>

<p>FIFA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뉴욕/뉴저지, 필라델피아, 보스턴, 마이애미,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캔자스 시티,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을 미국의 개최 도시로 선정했다. 멕시코에서는 수도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과달라하라, 몬테레이가 개최 도시로 결정됐으며 캐나다에서는 토론토와 밴쿠버가 월드컵을 개최한다.</p>

<p><iframe frameborder="0" scrolling="no" title="X Post"></iframe></p>

<p>미국은 수도 워싱턴DC, 캐나다는 대도시로 꼽히는 몬트리올이 월드컵 개최 도시로 선정되지 않은 점이 흥미롭다. 그러나 워싱턴DC, 캐나다 외에 북중미의 대도시 올랜도, 신시내티, 내쉬빌, 덴버 등은 베이스캠프와 대회를 앞두고 현지에서 열릴 평가전 등을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은 상태다.</p>

<p>한편 2026 월드컵은 32개국 체제로 열린 기존 대회와 달리 규모를 확대해 48개국이 출전한다.</p></div>]]></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6:10:29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COVID-19 Recovery Information in Other Languages]]></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4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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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h1 id="titleSectionTitleId"><a href="https://www.sba.gov/page/covid-19-recovery-information-other-languages#section-header-24">COVID-19 Recovery Information in Other Languages</a></h1>

<p>&nbsp;</p>

<p>https://www.sba.gov/page/covid-19-recovery-information-other-languages#section-header-24</p></div>]]></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7:31:27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게도 150만 달러 행운이?… 가주 백신로또 열기]]></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3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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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별도 신청 필요없어&hellip; 1회 이상 접종자 자동 등록</p>

<p>▶ 당첨자 전화로 통보&hellip; 96시간 내 연락 안되면 무효, 새 접종자는 2차까지 마치면 50달러 상품권 제공</p>

<p>■ 누가 어떻게 받나, 상세 문답풀이<br />
<br />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백신로또(본보 28일자 보도) 열기가 증폭되고 있다. 백신을 최소 1회 이상 접종한 12세 이상의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등록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 &lsquo;백스 포 윈&rsquo;(Vax for the Win)은 총1억1,650만 달러 규모의 현금과 기프트 카드가 걸려있다. 다음달 15일 추첨을 통해 10명의 백신 접종자들에게 각각 150만 달러의 &lsquo;행운&rsquo;이 주어지고 이에 앞서 6월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총 30명에게 5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다음은 LA타임스가 지난 28일 가주 백신 로또 프로그램에 관해 상세하게 안내한 문답풀이다.<br />
<br />
-가장 큰 상금은<br />
<br />
▲오는 6월15일 추첨에 의해 선정될 10명의 당첨자들은 각각 150만 달러의 상금을 현금으로 받는다. 이에 앞서 6월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5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는 총 30명의 당첨자들이 선정된다. 6월4일 15명과 11일 15명을 추첨하게 된다.<br />
<br />
-150만 달러와 5만 달러의 상금을 받을 자격은<br />
<br />
▲특정 경우를 제외하고 캘리포니아주 주민들은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코로나19 백신 1차 이상을 접종했을 경우 누구나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부적격자는 가주보건국, 가주복권국, 가주 공중위생국, 정부 운영기관, 주지사 사무실 등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직계 가족들, 그리고 수감자들이다.<br />
<br />
-등록이 필요한가<br />
<br />
▲아니다. 백신을 최소 1회 이상 맞은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자동 등록되는데 가주 백신 레지스트리에 보관된 백신 접종 기록에 의거한다.<br />
<br />
-오래전 백신 접종을 했는데<br />
<br />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해 12월 백신을 접종한 초기 수혜자들부터 모두가 150만 달러와 5만 달러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br />
<br />
-추첨 방식은<br />
<br />
▲가주 보건국은 &ldquo;해당 부서에 의해 신원이 확인되는 유자격 참가자들을 무작위 번호로 목록화해 가주 복권국에 제공해 추첨한다. 복권 추첨에 적용되는 표준 관행을 사용하여 무작위 추첨을 한 다음 가주 복권국이 선택한 번호를 해당 부서로 다시 전송하여 당첨자를 확인해 연락을 취하게 된다&rdquo;고 밝혔다.<br />
<br />
-당첨자 이름이 공개되나<br />
<br />
▲당첨자가 원할 경우에만 이름이 공개된다.<br />
<br />
-당첨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나<br />
<br />
▲가주 보건국이 추첨 후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 사이 전화로 당첨 사실을 통보한다. 계속해서 전화 연락을 시도하지만 96시간 이내 연락이 안 될 경우 당첨이 취소되고 다른 당첨자를 선정하게 된다. 미성년자가 당첨될 경우 상금은 세이빙스 어카운트로 지급되며 18세 이후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다.<br />
<br />
-또 다른 상품은<br />
<br />
▲지난 28일 이후 백신 접종을 새로 한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랠프스, 푸드 포 레스, 알버슨, 본스, 파빌리온, 세이프웨이 및 안드로니코스 등 50달러의 수퍼마켓 그로서리 카드 또는 50달러 선불 카드를 받게 된다. 총 200만 장의 기프트 카드가 마련돼 있다.<br />
<br />
-50달러 카드 청구 방법은<br />
<br />
▲백신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후 7~10일 이내에 문자 또는 이메일로 리뎀션 코드를 받게 된다.(존슨&amp;존슨은 1회 접종 후 해당됨). 셀폰이나 이메일 주소가 없는 경우 (833)993-3873으로 전화하면 백신 접종 후 7~10일 후에 실제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주소가 없는 경우 동일한 번호로 전화를 걸어 카드 배달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br />
<br />
-백신을 재차 맞으면 추첨 확률이 높아지나<br />
<br />
▲결론적으로 아니다. 당신의 건강을 생각해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 존슨앤존슨은 1회 접종으로 끝내면 된다. 다시 백신 접종을 한다고 해서 당첨 기회가 또 생기는 건 아니다.<br />
<br />
-백신로또 기금 마련은 어떻게 하나<br />
<br />
▲백신 접종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대한 현금 출처는 캘리포니아의 일반 기금이 될 것이라고 주지사실 예산 담당 대변인이 말했다. 주정부 세수가 내년 여름까지 750억 달러 이상의 초기 추정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지사와 의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뉴섬 주지사는 미리 확보해둔 팬데믹 재해 구호기금을 활용하고 최근 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이 승인한 270억 달러의 연방 코로나19 구호기금의 일부를 보충할 계획이다.<br />
<br />
&lt;하은선&nbsp;기자&gt;</p></div>]]></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6:28:49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전자여행 허가제 9월부터 의무화]]></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3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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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372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무비자 방문 대상 한인 미 시민권자들 해당</p>

<p>▶ K-ETA 사전 등록 안 하면 비행기 못 타, 최소 24시간 전 신청&hellip; 음성확인서는 별도</p>

<p>미 시민권자들이 무비자로 한국을 방문할 때 사전에 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는 한국 전자여행 허가제(K-ETA)가 시범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법무부가 오는 9월부터는 사전허가 취득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한국 국적이 없는 한인 시민권자들은 그동안 무비자로 90일까지 자유롭게 한국 방문 및 체류가 가능했었으나, K-ETA 제도가 본격 의무화되는 오는 9월부터는 관광, 친지 방문, 각종 행사나 회의 참가, 상용 등의 목적으로 한국에 무비자 입국을 하고자 할 때 사전 전자여행 허가 신청을 하는게 필수가 된다. 관련 내용을 한국 법무부와 K-ETA 공식 웹사이트 자료를 바탕으로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br />
<br />
-전자여행 허가제란<br />
<br />
▲법무부는 &ldquo;K-ETA는 미국 거주 한인 시민권자 등 외국 국적자가 사증(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하기 전, 온라인으로 개인 및 여행 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해당 국가의 여행 허가를 받는 제도&rdquo;라며 &ldquo;K-ETA는 무비자로 한국 방문 시 반드시 발급 받아야 하는 것으로 여행 계획이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rdquo;고 밝혔다.<br />
<br />
-9월 본격 시행되면 달라지는 것은<br />
<br />
▲오는 8월31일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이라 신청이 의무가 아니며 현재는 신청시 수수료가 면제되지만, 9월부터는 미 시민권자들의 한국 무비자 방문시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수수료도 부과된다. 9월부터는 사전에 ETA를 받은 경우에만 한국행 탑승권 발권이 가능하다.<br />
<br />
-부과되는 수수료 액수와 결제 방법은<br />
<br />
▲한화로 1만원(온라인 결제수수료 별도)이며, 비자와 매스터카드 등 국제 크레딧 및 데빗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수수료를 결제한 이후에는 입국이 불허된 경우에도 환불되지 않는다. 대표 신청인 1명이 가족 등 동반인 최대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수수료 결제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소지한 카드의 해외 결제가 차단된 경우 정상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카드사에 문의해야 한다.<br />
<br />
-한 번 신청할 때 유효기간은<br />
<br />
▲2년이다. 한 번 허가를 받으면 2년간은 다시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만 유효기간이 남아있더라도 성명, 성별, 생년월일, 국적, 여권정보(여권번호 및 유효기간), 범죄경력 및 감염병 정보가 변경됐을 경우 재신청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br />
<br />
-신청 방법은<br />
<br />
▲현재 유효한 여권, 유효한 이메일 주소, 얼굴 사진(PC 신청시 사진 파일, 모바일 앱 신청시 모바일로 촬영한 사진), 신청 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는 크레딧 또는 데빗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한국행 항공기 및 선박에 탑승하기 최소 24시간 전에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발급되지 않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또 신청시 허위 또는 부정확한 정보를 제출하거나 대리 신청하면 언제든 K-ETA 허가가 거부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거나 입국이 제한될 수 있다. 잘못 작성한 내용이라면 허가를 받았더라도 다시 신청해야 한다.<br />
<br />
-신청 및 결과 확인 방법은<br />
<br />
▲웹사이트(www.k-eta.go.kr)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신청 및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시 제출한 이메일로도 결과를 통보된다.<br />
<br />
-발급 후 입국 목적과 체류지 및 연락처가 변경되면<br />
<br />
▲웹사이트 상단 &lsquo;K-ETA 신청결과&rsquo; -&gt; &lsquo;e-입국신고서조회&rsquo;에서 이를 수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입국 거부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br />
<br />
-발급 받지 않아도 되는 예외 경우는<br />
<br />
▲한국 외국인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 한국 사증(비자)을 소지한 사람, 선원이나 승무원 자격으로 입국하는 사람, 유효한 ABTC 카드 소지자,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 입국 전에 미군 당국에서 법무부에 K-ETA 면제를 신청하여 면제 허가를 받은 사람, 한국에 입국하지 않는 환승객, 직항으로 제주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 등이다.<br />
<br />
-코로나19 상황에서 K-ETA를 받으면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없나<br />
<br />
▲코로나19 상황에서는 K-ETA를 허가 받더라도 PCR 음성확인서 등 방역 관련 서류는 별도로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br />
<br />
&lt;한형석&nbsp;기자&gt;</p></div>]]></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6:14:21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72시간 내 발급됐어야 인정”]]></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21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com2korea.com/xe/2163</guid>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한국 입국시 음성확인서 의무화 문답풀이</p>

<p>▶ 미제출 또는 기준 미달이면 시민권자 입국 불허, 한국 국적도 14일간 격리&hellip; 비용도 본인 부담</p>

<p>오는 24일부터 한국 방문시 미 시민권자(외국적자) 뿐 아니라 영주권자와 유학생(한국 국적자) 등 모든 입국자들은 유전자증폭(PCR)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는 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된다.(본보 11일자 보도) 이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려는 한인들 중 상당수가 어디서 어떻게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음성확인서를 확보해야 하는지 몰라 혼선을 겪고 있다. 이번 조치의 구체 내용과 대처법을 문답풀이로 알아본다.<br />
<br />
-PCR 음성확인서 제출시 인정되는 검사의 범위는.<br />
<br />
▶유전자 검출검사 중 Real-time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원칙으로 하나 LAMP, TMA, SDA 등 PCR에 준하는 검사도 인정한다.&nbsp;<br />
<br />
-PCR 음성확인서 발급 시점의 기준은.<br />
<br />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로 예를 들어 3월10일 오전 11시 출발시 3월7일 오전 11시 이후에 발급된 서류만 인정된다.<br />
<br />
-음성확인서에 반드시 기재돼야 하는 내용은.<br />
<br />
▶성명(여권 기재내용과 동일)과 생년월일(여권번호 또는 ID카드번호도 가능), 검사방법, 검사일자, 검사결과, 발급일자, 검사기관의 직인이나 서명 등이 나와 있어야 한다.<br />
<br />
-음성확인서에 발급일자가 표기돼 있지 않은 경우는.<br />
<br />
▶이메일과 병원 방문증 등 간접적으로 발급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한 경우에는 인정이 가능하다.<br />
-PCR 음성확인서를 이메일 등 온라인으로 발급받은 경우 한국 입국시 제출 방법 및 인정 여부는&nbsp;<br />
<br />
▶검역 단계에서 구체적인 검사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인쇄하여 제출해야 한다.<br />
<br />
-음성확인서가 기준에 미달하거나 제출이 안 되면?<br />
<br />
▶미 시민권자 한인들의 경우는 외국 국적이므로 입국 자체가 불허된다. 한국 국적자의 경우 임시 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를 한 뒤 14일간 격리하게 된다. 또 격리와 관련된 비용(1인당 168만원)은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br />
<br />
-영유아 경우에도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가 있나<br />
<br />
▶영&middot;유아는 한국내 입국일 기준 만 6세 미만이면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단, 입국시 보호자가 유증상일 경우 보호자 및 동반 영유아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br />
<br />
-PCR 음성확인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br />
<br />
▶PCR 검사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관에서 유료로 받을 수 있는데, LA 국제공항(LAX) 내 터미널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한인의류협회가 후원하는 InnerHealth Laboratory(213-310-6147, info@kamainfo.org)가 LA에서, 그리고 한국상사지상사협의회(KITA)가 후원하는 Sierra Home Healthcare Service Inc.(949-527-9010, Test@sierrabiolab.com)가 LA와 어바인에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발급 소요시간은 각각 기본 36시간(긴급 12시간), 기본 24시간(긴급 4시간)이며, 비용은 영주권, 시민권, 긴급 여부에 따라 다르다.<br />
<br />
&lt;한형석&nbsp;기자&gt;</p></div>]]></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8:15:48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신 접종예약 링크]]></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84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com2korea.com/xe/1842</guid>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1842#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http://publichealth.lacounty.gov/acd/ncorona2019/vaccine/hcwsignup/pods/#a93d55e49fd32ffd49714d7cc8a1be83</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23:07:14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미국의 민주주의인가?”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짓밟힌 美 의회]]></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64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com2korea.com/xe/1643</guid>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1643#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alt="" id="imgVodThumbnail" src="http://news.kbs.co.kr/data/news/2021/01/07/20210107_lKsDBO.jpg" /></p>

<p>미국 민주주의의 심장부인 의회의사당이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폭력 점거당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습니다.<br />
<br />
현지시간 6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을 최종 인준하는 회의가 열리고 있던 의사당에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폭력을 앞세워 난입했습니다. 이들이 의회에 난입하기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선거가 도둑 맞았다며 지지자들의 폭력 행위를 선동했습니다.<br />
<br />
트럼프 지지자들의 폭력 난입 사태로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빚어졌습니다. 총기로 무장한 의회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면서 마치 할리우드 영화를 방불케하는 극한의 폭력 사태가 빚어졌습니다.<br />
<br />
국제사회 민주주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미국에서 백주대낮에 벌어진 의회 폭력 침탈 사건에 전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br />
&nbsp;</p>

<p><img alt="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 앞에 설치된 대통령 취임식 관람석 등을 점거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b6YOvC.jpg" width="640" /><em>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 앞에 설치된 대통령 취임식 관람석 등을 점거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에 진입하기 위해 의사당 벽을 기어오르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 "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xHFOzh.jpg" width="640" /><em>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에 진입하기 위해 의사당 벽을 기어오르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의회 경찰들이 의회의사당 내부로 난입하려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 대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I1ru7W.jpg" width="640" /><em>의회 경찰들이 의회의사당 내부로 난입하려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 대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가 최루가스가 살포된 의사당 복도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xbXJVU.jpg" width="640" /><em>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가 최루가스가 살포된 의사당 복도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시위대가 하원 회의장 문을 뜯고 난입하려 하자 의회 경찰들이 안에서 출입문을 막고 시위대를 향해 권총을 겨누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Y3hgWF.jpg" width="640" /><em>시위대가 하원 회의장 문을 뜯고 난입하려 하자 의회 경찰들이 안에서 출입문을 막고 시위대를 향해 권총을 겨누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시위대가 하원 회의장으로 진입하자 의원들이 황급히 몸을 피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BPXUgG.jpg" width="640" /><em>시위대가 하원 회의장으로 진입하자 의원들이 황급히 몸을 피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시위대가 하원 회의장에 난입하자 방청객들이 의자 밑으로 몸을 숨기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 "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nfOtHt.jpg" width="640" /><em>시위대가 하원 회의장에 난입하자 방청객들이 의자 밑으로 몸을 숨기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의회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가 상원 회의장을 점거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NEgZNH.jpg" width="640" /><em>의회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가 상원 회의장을 점거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트럼프 대통령 지지자가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 집무실에 난입해 테이블 위에 다리를 올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OxD8A6.jpg" width="640" /><em>트럼프 대통령 지지자가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 집무실에 난입해 테이블 위에 다리를 올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의회의사당 내부 로툰다홀을 점거한 시위대가 미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uclmwc.jpg" width="640" /><em>의회의사당 내부 로툰다홀을 점거한 시위대가 미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em></p>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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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의회 경찰들이 하원 회의장 근처에서 시위대를 진압 뒤 총을 겨누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 "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BEoenX.jpg" width="640" /><em>의회 경찰들이 하원 회의장 근처에서 시위대를 진압 뒤 총을 겨누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em></p>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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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의회 경찰이 시위대가 의사당 진입을 위해 깨뜨린 유리창 너머로 시위대의 움직임을 살피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zizwvq.jpg" width="640" /><em>의회 경찰이 시위대가 의사당 진입을 위해 깨뜨린 유리창 너머로 시위대의 움직임을 살피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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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eb7lxX.jpg" width="640" /><em>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의사당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em></p>

<p><br />
&nbsp;</p>

<p><img alt="의회의사당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최루가스를 살포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 height="auto" src="http://news.kbs.co.kr/data/news-tmp/2021/01/07/20210107_S0EEnl.jpg" width="640" /><em>의회의사당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최루가스를 살포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em></p></div>]]></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7:36:28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소득 3~5만불이면 &apos;주거 보조&apos; 노려볼 만 - 류정일 기자]]></title>
			<dc:creator><![CDATA[Redwine]]></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37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com2korea.com/xe/1379</guid>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1379#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874207</p>

<p> </p>

<p><b>▶정보는 어디서 찾나</b><br /><br />
첫 번째는 어느 곳에 살고 싶은지 결정하는 것이다. 지역이 정해져야 해당 지역의 주거 담당 부서에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두 번째는 해당 지역의 주거 담당 부서에 연락하는 것이다.<br /><br />
LA 시라면 해당 웹사이트(http://home.hacla.org)를 통해 정보를 취합하고 신청도 할 수 있다. LA 카운티 다른 도시들의 주거 담당 부서 정보는 HUD 관련 웹사이트(https://resources.hud.gov/#)를 통해 알 수 있다. LA 카운티 하우징 웹사이트(http://housing.lacounty.gov/index.html)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다.<br /><br />
또 OC(https://www.ochousing.org)와 벤추라 카운티(https://www.ahacv.org)도 관련 웹사이트를 운영 중이다.<br /><br /><b>▶진행은 어떻게 되나</b><br /><br />
신청 후 최종 승인이 나기 전에 인터뷰나 브리핑이 필요할 수 있다. 이때는 본인 확인을 위한 내용이나 소득 증빙을 위한 서류가 요구된다. LA 주거 담당 부서의 경우 운전면허증, 출생증명서, 소셜 시큐리티 카드, 이민 관련 서류, 월급 명세서, W-2 세금 보고서, 은행 거래 증명서, 의료 영수증 등을 요구한다.<br /><br />
이들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담당 부서는 신청자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신청자는 본인의 사정에 맞는 임대 주택이나 아파트를 직접 찾아야 한다.<br /><br /><b>▶유용한 웹사이트들</b><br /><br />
‘어포더블하우징온라인닷컴(affordablehousingonline.com)’은 저소득층 아파트 찾기와 대기 신청을 도와준다. 소개된 각각의 아파트에는 신청 방법이 안내돼 있고 지역 주거 담당 부서와 연결돼 있어 편리하다. ‘USA닷고브(usa.gov/finding-home)’는 전국적으로 저소득층 아파트 정보를 게시한다. 특히 ‘어포더블 렌트 하우징 찾기’와 ‘렌트비 내기 도움받는 법’ 등의 링크가 유용하다는 평가다.<br /><br />
‘LA 카운티 하우징(housing.lacounty.gov)’은 집코드나 도시별로 임대 주택의 리스팅을 검색할 수 있다. ‘로인컴하우징(lowincomehousing.us)’은 집코드를 기반으로 저소득층 주택을 찾아주고 필터링 기능을 통해 원하는 조건 검색이 가능하다.<br /><br /><b>◆섹션 8</b><br /><br />
섹션 8 바우처는 연방 정부 프로그램으로 렌트비 일부를 커버해준다. 신청하려면 지역 주거 담당 부서를 통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소득 수준은 HUD의 계산기(https://www.huduser.gov/portal/datasets/il.html)를 통해 자격이 되는지 알 수 있다. 또 HUD는 섹션 8 바우처가 통용되는 임대 주택 리스트도 웹사이트(https://resources.hud.gov/#property-dialog)에 공개하고 있다. 바우처를 받으면 60일을 전후로 렌트 주택을 찾아 결정해야 한다. 지원금은 매달 랜드로드에게 직접 전달된다.<br /><br /><b>◆퍼블릭 하우징</b><br /><br />
퍼블릭 하우징은 저소득층이나 노년층, 장애인 등을 위한 저렴한 주거지를 공급하기 위해 고안됐다. HUD가 연방 자금으로 주거 담당 부서들을 지원해 운영되는 방식이다.<br /><br />
HUD는 입주 기준으로 연간 가계 소득, 나이와 장애 여부, 시민권 또는 적격한 이민 신분 등을 고려한다. 소득은 지역 중간 소득의 50~80% 수준이면 통과다.<br /><br />
LA는 여러 곳의 퍼블릭 하우징을 두고 있는데 지역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br /><br />
센트럴 LA(Avalon Gardens, Pueblo Del Rio), 왓츠(Gonzaque Village, Nickerson Gardens, Imperial Courts, Jordan Downs), 하버(Rancho San Pedro), 이스트 LA(Estrada Courts, Rose Hill Courts, Pico Gardens, William Mead, Ramona Gardens), 샌퍼난도 밸리(San Fernando Gardens), 웨스트 LA(Mar Vista Gardens) 등이다.<br /><br /><b>◆섹션 202</b><br /><br />
섹션 202는 62세 이상의 저소득자 또는 몸이 약해 일을 할 수 없는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HUD는 비영리단체 등과 협력해 섹션 202를 운영하며 수혜 대상을 늘려 한 가정에 최소한 1명 이상의 62세 이상이 있는 경우도 해당한다.<br /><br />
‘내셔널 하우징 로 프로젝트’에 따르면 섹션 202 빌딩에 거주하는 세입자는 해당 부동산의 운영비용에 기초한 정도의 렌트비만 부담하면 된다. 그러나 신축 건물일수록 세입자 부담을 늘려간다는 지적도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주거 담당 부서 웹사이트를 찾아 섹션 202 신청을 받는지 살펴봐야 한다.<br /><br /><b>◆섹션 811</b><br /><br />
섹션 811은 장애를 가진 성인으로서 저소득인 경우에 해당한다.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가정도 가능하다. HUD는 자격 요건과 관련해 ‘신체적 장애 또는 발달 장애 또는 만성 정신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br /><br />
섹션 202와 비슷하게 오래된 건물은 비용 대비 렌트비를 내고 신축 건물은 소득의 30%가량을 내는 식으로 운영된다. 신청과 지원은 지역 주거 담당 부서를 통해 이뤄진다. 또 섹션 811 대상 임대 부동산은 고령자, 베테랑 등 나름의 기준을 갖고 입주 우선순위를 따진다.</p></div>]]></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14:12:25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이든 - 흙수저·장애·가족비극 역경 딛고… 3수만에 대권]]></title>
			<dc:creator><![CDATA[Redwine]]></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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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30세 최연소 의원에서 78세 최고령 대통령으로, 사고로 첫 아내·딸 잃고 장남은 뇌종양 사망</p>

<p>▶ 비극적 인생사 통해 성숙한 ‘공감의 지도자’</p>

<p><img src="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11/08/202011081942255f1.gif" alt="202011081942255f1.gif" /></p>

<p>1970년대 초반 조 바이든과 여동생 밸러리 바이든 오언스. [바이든 선대위]</p>

<p><img src="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11/08/202011081942255f2.gif" alt="202011081942255f2.gif" /></p>

<p>지난 7일 대선 승리연설을 한 뒤 손자를 안고 있는 바이든 당선인. [로이터]</p>

<p><br />
‘미국의 최고 치유자(Healer in Chief)를 지향한다.’<br /><br />
CNN방송은 6월 민주당 대선후보로 한창 유세 중이던 조 바이든을 이렇게 묘사했다. 말더듬 장애와 첫 아내와 딸, 장남이 먼저 세상을 뜬 인생살이가 누구보다 더 고통스러웠을 그에게 바치는 헌사다. 좌절과 역경을 치유와 공감으로 승화시킨 그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11·3 대선 개표 나흘 만인 지난 7일 미국 46대 대통령, 올해 78세로역대 최고령 당선인에 오른 바이든의 삶은 파란만장 그 자체다. 이른바‘흙수저’ 출신에 세상이 장애라 부르는 증상까지 겪었다. 최연소 상원의원 당선 직후엔 아내와 딸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아들마저 먼저 떠나보냈다. 반세기 공직생활을 토대로 더 높은 자리로 나아갔지만 잦은 말실수와 카리스마 부재로 주춤했다. 영광과 좌절, 성공과 실패, 희열과 비극이 어우러진 삶의 굴곡이 아이러니하게도 오늘의 바이든을 만들었다.‘공감과 치유’, 미국이 바이든에게 바라는 세상이자 일궈나갈 가치다.<br /><br /><br />
바이든 당선인은 1942년 11월20일 펜실베니아주 스크랜턴에서 조셉 바이든 시니어의 3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 가톨릭 신자로, 잇따라 사업에 실패한 부친이 중고차 판매상을 시작하면서 10세 때 델라웨어주 윌밍턴으로 이주했다.<br /><br />
어린 시절 말더듬증이 심했던 바이든은 자서전 ‘조 바이든, 지켜야 할 약속’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별명을 ‘조 임페디멘타’라고 소개하고 있다. 임페디멘타는 장애를 뜻하는 라틴어다.<br /><br />
각고의 노력으로 그는 델라웨어대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했다. 이어 첫 번째 아내가 된 닐리아와 함께 하기 위해 시라큐스대 로스쿨에 진학했다. 학위를 마친 후 델라웨어로 돌아온 바이든은 1969년 변호사가 됐다.<br /><br />
바이든은 1972년 연방 상원의원 당선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만 30세 생일을 몇 주 앞두고 델라웨어 현역 의원이자 공화당 거물인 케이럽 보그스를 1%포인트 차이로 누른 것이다.<br /><br />
■가족을 잃은 비극<br /><br />
학부 졸업 후 비교적 이른 나이에 닐리아 헌터와 결혼했던 바이든은 슬하에 보 바이든, 헌터 바이든, 나오미 바이든 등 2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아픔도 끊이지 않았다. 최연소 상원의원이 된 극적인 승리 한 달 만에 부인 닐리아와 13개월 된 딸 나오미를 교통사고로 잃었다. 함께 사고를 당한 아들 보와 헌터도 부상을 입었다.<br /><br />
절망에 빠져 상원의원을 포기하려 했던 바이든은 민주당 지도부의 만류로 이듬해인 1973년 두 아들의 병실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임기를 시작했다. 두 아들의 양육을 위해 델라웨어 자택에서 워싱턴 DC까지 90분 이상 앰트랙 기차로 출퇴근한 에피소드는 유명하다.</p>

<p><br />
이후 1977년 교사였던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와 재혼해 둘 사이에서 낳은 자녀로는 딸 애슐리 바이든이 있다. 애슐리는 소셜워커로 알려져 있다.<br /><br />
장남 보 바이든은 아버지의 가장 큰 자랑이었다. 2003년 육군에 입대했고, 이라크 전쟁에서 기록한 공적을 인정받아 레이먼드 오디에어노 육군 대장으로부터 훈공장, 동성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이어 보 바이든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치에 입문해 2006년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에 당선돼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법무장관을 역임했다. 하지만 보 바이든은 2013년 뇌종양 진단을 받아 투병 생활을 해오다 2015년 5월30일 향년 46세를 일기로 숨졌다. 차남 헌터 바이든은 변호사와 로비스트로 활동 중인데, 도덕적·금전적 논란이 많아 아버지 바이든에게 아킬레스건이다.<br /><br />
1988년엔 뇌동맥류 파열로 자신이 큰 수술을 받았다. 정치경력은 탄탄대로였지만 가족사는 비극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친근한 이미지를 잃지 않고 치유자 이미지를 더한 그의 삶의 궤적은 국민들에게 깊이 각인됐다.<br /><br />
■ “내 꿈은 대통령” 삼수 끝에 달성<br /><br />
그는 내리 6선에 성공하며 36년간 민주당 연방상원의원으로 활동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2009~2017년) 재임 8년간 부통령으로 재직한 뒤 2020년 마침내 대통령에 당선된다.<br /><br />
바이든이 언제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삼았는지 알려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첫 아내인 인 닐리아를 처음 만난 대학교 3학년 때 닐리아의 어머니가 바이든에게 물었다. “자네는 무얼로 생계를 꾸릴 계획인가.” 대학생 바이든의 대답은 이랬다. “미국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br />
바이든은 세 번 도전 끝에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최연소로 경선에 나선 1988년엔 연설 표절 시비로 중도 하차했다. 2008년에는 오바마 돌풍에 밀려 중도에 사퇴했다. 부통령 재임 시절 오바마 대통령을 이을 가장 강력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감으로 거론됐으나 아들 보를 떠나보낸 이듬해 열린 2016년 대선엔 아예 출마하지 않았다.<br /><br />
바이든은 착실히 꿈을 위한 준비를 했다. 36년 의정 기간 법사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모두 공격을 받는 실용적 중도를 유지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념에 집착하지 않는 그의 성향 덕분에 대선 후보가 됐다는 게 중론이다.<br /><br />
그의 약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가끔 튀어나오는 말실수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발목을 잡기도 했다. 예컨대 자신을 대통령 선거가 아니라 상원의원 선거에 나서고 있다고 소개하거나, 부인과 동생을 순간적으로 헷갈리기도 했다.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약점은 오히려 친근하고 다정하다는 이미지를 구축해 장점으로 꼽히기도 한다.</p>

<p> </p>

<p>-한국일보 USA-</p></div>]]></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7:25:04 -08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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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OX NEWS]]></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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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s://video.foxnews.com/v/embed.js?id=5614615980001&w=466&h=263"></script><noscript>Watch the latest video at <a href="https://www.foxnews.com">foxnews.com</a></noscript></div>]]></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4:19:55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5세 시민권시험]]></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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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영주권을 받으신 후 15년이 되면 모국어로 시민권 인터뷰를 하실 수 있습니다.</p>

<p>정확하게는 14년 9개월이 지나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p>

<p>&nbsp;</p>

<p>아래의 영상은 미국 시민권을 신청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동영상입니다.&nbsp;</p>

<p>[서보천TV]에는 이 영상 외에도 미국 생활에 유익한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p>

<p>[서보천TV] 미국 시민권 신청 방법</p>

<p><a href="https://youtu.be/wcTtkYRgda8" target="_blank">https://youtu.be/wcTtkYRgda8</a></p>

<p>&nbsp;</p>

<p>아래의 영상은 2020년도 시민권 시험 문제를 동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시민권 시험 문제도 몇 가지 종류를 올려 놓았습니다. 보시고 도움이 되시는 영상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p>

<p>[서보천TV] 2020년 시민권 시험문제 한국어 버전</p>

<p><a href="https://youtu.be/YYtDJ34tEAo" target="_blank">https://youtu.be/YYtDJ34tEAo</a></p>

<p>&nbsp;</p>

<p>[서보천TV] 2020년 시민권 시험문제 영어와 한국어 버전</p>

<p><a href="https://youtu.be/941o9XG-chk" target="_blank">https://youtu.be/941o9XG-chk</a></p>

<p>&nbsp;</p>

<p>[서보천TV] 2020년 시민권 시험문제 영어버전 한국어 자막</p>

<p><a href="https://youtu.be/oXp2zYbppxw" target="_blank">https://youtu.be/oXp2zYbppxw</a></p>

<p><a href="http://ask.koreadaily.com/columnist/expert_profile.html?cot_userid=seobocheon" target="_self"><img alt="전문가사진" src="http://www.koreadaily.com/_data/consultant/2016/01/26/174017604.jpg" /></a></p>

<p>서보천&nbsp;[이민/비자]</p></div>]]></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19:42:26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톨릭 영상 교리]]></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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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126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header>
<h1>가톨릭 영상 교리</h1>

<h2>제작 취지</h2>

<p>✓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에서는 2017년 6~9월 &lsquo;<a href="https://cbck.or.kr/Notice/13012934?gb=K1300" target="_blank">예비신자 교리교육의 문제점 진단과 개선을 위한 연구 조사</a>&rsquo;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소는 시대의 요구에 맞는 형태의 동영상 교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가톨릭평화방송과 공동으로 본 &lsquo;가톨릭 영상 교리&rsquo;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p>

<p>✓ 5분 분량으로 제작된 &lsquo;가톨릭 영상 교리&rsquo;는 총 47편입니다. 동영상 교리의 주제는 각 교구 사목국의 협조를 받아 본당 10곳씩을 선정, 신자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리 주제에 대한 의견과 목록을 취합하고, 『한국 천주교 예비신자 교리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토대로 선정하였습니다.</p>

<p>✓ 본 영상은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신앙교리위원회, 전례위원회의 감수를 받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의 검토를 거쳤으며, 최대한 검토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하였습니다.</p>

<h2>활용법</h2>

<p>✓ &lsquo;가톨릭 영상 교리&rsquo;는 예비신자 교리, 신자 재교육, 주일학교 교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조 자료입니다. 따라서 사제, 수도자, 교리교사가 해당 주제에 대한 교리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시면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p>

<p>✓ 유튜브에서 전편 이어보기:&nbsp;<a href="https://bit.ly/CatholicClips_KR" target="_blank">https://bit.ly/CatholicClips_KR</a><br />
- 유튜브 채널에 본 영상을 올리실 때는 파일을 직접 올리지 마시고, 주교회의 채널의 영상을 &lsquo;공유&rsquo; &rarr; &lsquo;퍼가기&rsquo;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p>

<p>✓ 영상 파일 내려받기:&nbsp;<a href="https://bit.ly/CatholicClips_Download_KR" target="_blank">https://bit.ly/CatholicClips_Download_KR</a><br />
또는&nbsp;<a href="https://bit.ly/CatholicClips2_Download_KR" target="_blank">https://bit.ly/CatholicClips2_Download_KR</a><br />
또는&nbsp;<a href="https://bit.ly/CatholicClips3_Download_KR" target="_blank">https://bit.ly/CatholicClips3_Download_KR</a><br />
- 용량 초과로 다운로드가 안 될 경우, 1~2일 뒤 다시 시도하시면 가능합니다(구글 정책 상 파일 제공 계정의 1일 전체 다운로드 용량 제한).<br />
- 구글 계정을 가지고 계신 경우, 로그인 뒤 사본 만들기 후 다운로드(파일에서 우클릭), 확장자를 mp4의 사본에서 mp4로 변경하여 저장하시면 됩니다.</p>

<p>✓ 본 영상의 순서는 교리서의 순서와 무관하므로, 교리교육을 진행하시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주제를 선택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p>

<p>✓ 본 영상은 5분 정도의 짧은 동영상으로, 본당에서 주일 미사 때 매주 한 편씩 함께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리반, 구역・반, 단체 모임 등에서 재교육의 목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p>

<p>✓ 또한 개인적으로 교리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신자나 가톨릭 교회에 관심이 있거나 교리에 대해 궁금함을 갖고 있는 비신자들에게 추천해 줄 수도 있습니다.</p>
</header>

<section id="playlist">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brLgZDFZn98"><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1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src="https://i.ytimg.com/vi/brLgZDFZn98/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1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7D2UJhYlz8g"><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2 교회란 무엇인가" src="https://i.ytimg.com/vi/7D2UJhYlz8g/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2 교회란 무엇인가"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QHEpu7FiaVc"><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3 한국 천주교회" src="https://i.ytimg.com/vi/QHEpu7FiaVc/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3 한국 천주교회"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nC0b4UgJjrw"><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4 십자 성호" src="https://i.ytimg.com/vi/nC0b4UgJjrw/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4 십자 성호"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X2pRnJWh9QM"><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5 성경" src="https://i.ytimg.com/vi/X2pRnJWh9QM/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5 성경"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TLNJvL_wUwg"><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6 삼위일체" src="https://i.ytimg.com/vi/TLNJvL_wUwg/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6 삼위일체"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hpsywx3GTtE"><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07 예수 그리스도" src="https://i.ytimg.com/vi/hpsywx3GTtE/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07 예수 그리스도" /></a></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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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o5cJfFE1TNg"><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18 세례성사2 유아 세례" src="https://i.ytimg.com/vi/o5cJfFE1TNg/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18 세례성사2 유아 세례"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Sxt85LjLyDA"><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19 견진성사" src="https://i.ytimg.com/vi/Sxt85LjLyDA/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19 견진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tlJZc1lSjvA"><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0 성체성사1 성체성사의 의미" src="https://i.ytimg.com/vi/tlJZc1lSjvA/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0 성체성사1 성체성사의 의미"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KZ3P7HjiiqI"><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1 성체성사2 영성체" src="https://i.ytimg.com/vi/KZ3P7HjiiqI/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1 성체성사2 영성체"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jgDdVQDCKf4"><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2 고해성사" src="https://i.ytimg.com/vi/jgDdVQDCKf4/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2 고해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TAm-TieFAjA"><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3 병자성사" src="https://i.ytimg.com/vi/TAm-TieFAjA/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3 병자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hfOSNB4pXd4"><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4 성품성사" src="https://i.ytimg.com/vi/hfOSNB4pXd4/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4 성품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Xh3P2G8v3yU"><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5 혼인성사" src="https://i.ytimg.com/vi/Xh3P2G8v3yU/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5 혼인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yy67m0zYS7Y"><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6 준성사" src="https://i.ytimg.com/vi/yy67m0zYS7Y/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6 준성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Cz2DkeRy9vI"><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7 죽음" src="https://i.ytimg.com/vi/Cz2DkeRy9vI/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7 죽음"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dfWjoxgRkpM"><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8 연옥과 죽은 이를 위한 기도" src="https://i.ytimg.com/vi/dfWjoxgRkpM/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8 연옥과 죽은 이를 위한 기도"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y6xUunCt2QI"><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29 교회의 장례와 제례" src="https://i.ytimg.com/vi/y6xUunCt2QI/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29 교회의 장례와 제례"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JocKjsMPrgw"><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0 성인 공경" src="https://i.ytimg.com/vi/JocKjsMPrgw/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0 성인 공경"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eFdZJBmHt0s"><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1 한국의 순교 성인" src="https://i.ytimg.com/vi/eFdZJBmHt0s/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1 한국의 순교 성인"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ebfUZ0tPtYY"><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2 천사" src="https://i.ytimg.com/vi/ebfUZ0tPtYY/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2 천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T9HHaV_rYCI"><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3 향주덕" src="https://i.ytimg.com/vi/T9HHaV_rYCI/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3 향주덕"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iee8a7032WM"><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4 십계명" src="https://i.ytimg.com/vi/iee8a7032WM/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4 십계명"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C8qxS3sJkVE"><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5 양심 성찰" src="https://i.ytimg.com/vi/C8qxS3sJkVE/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5 양심 성찰"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LBHFUnk9BfQ"><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6 생명 존중" src="https://i.ytimg.com/vi/LBHFUnk9BfQ/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6 생명 존중"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3C9abGXCZNI"><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7 봉사" src="https://i.ytimg.com/vi/3C9abGXCZNI/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7 봉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kfQOmNyR8Lw"><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8 주님의 기도" src="https://i.ytimg.com/vi/kfQOmNyR8Lw/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8 주님의 기도"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SrHi_2k97BA"><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39 기도" src="https://i.ytimg.com/vi/SrHi_2k97BA/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39 기도"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I5KNbib_Xl0"><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0 성체 조배" src="https://i.ytimg.com/vi/I5KNbib_Xl0/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0 성체 조배"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OXYcPb96EKA"><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1 묵주 기도" src="https://i.ytimg.com/vi/OXYcPb96EKA/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1 묵주 기도"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YmfZ7ckJACo"><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2 피정" src="https://i.ytimg.com/vi/YmfZ7ckJACo/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2 피정"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fLXLChBT6yY"><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3 성지 순례" src="https://i.ytimg.com/vi/fLXLChBT6yY/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3 성지 순례"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EN4BrK-F-RY"><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4 금식재와 금육재" src="https://i.ytimg.com/vi/EN4BrK-F-RY/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4 금식재와 금육재"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MI6-rkZTz5k"><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5 미사 예물과 교무금과 헌금" src="https://i.ytimg.com/vi/MI6-rkZTz5k/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5 미사 예물과 교무금과 헌금"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UGDL8EGBTms"><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6 미신 행위" src="https://i.ytimg.com/vi/UGDL8EGBTms/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6 미신 행위" /></a></article>

<article><a href="https://clips.cbck.or.kr/DoctrineKR/LOggeoG8vrc"><img alt="가톨릭 영상 교리 47 교회 일치와 종교 간 대화" src="https://i.ytimg.com/vi/LOggeoG8vrc/mqdefault.jpg" title="가톨릭 영상 교리 47 교회 일치와 종교 간 대화" /></a></article>
</section></div>]]></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7:56:51 -08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PPP Loan Forgiveness Form 3508S]]></title>
			<dc:creator><![CDATA[Universal Doctor]]></dc:creator>
			<link>http://www.com2korea.com/xe/1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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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2korea.com/xe/1257#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h6>SBA FORM</h6>

<h6>3508S</h6>

<h1>PPP Loan Forgiveness Form 3508S</h1>

<h5>Effective&nbsp;Oct 8, 2020</h5>

<p>By&nbsp;<a href="https://www.sba.gov/about-sba/sba-locations/headquarters-offices/office-capital-access" target="_self">Office of Capital Access</a></p>

<hr />
<p><a href="https://www.sba.gov/sites/default/files/2020-10/PPP%20Loan%20Forgiveness%20Application%20Form%203508S-508.pdf">PPP Loan Forgiveness Form 3508S</a></p>

<h5>SBA Form 3508S</h5>

<hr />
<p>A BORROWER MAY USE THIS FORM ONLY IF THE BORROWER RECEIVED A PPP LOAN OF $50,000 OR LESS.<br />
A Borrower that, together with its affiliates, received PPP loans totaling $2 million or greater cannot use this form.</p>

<p>&nbsp;</p>

<p data-ke-size="size18">&nbsp;</p>

<p><br />
<br />
&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8:32:11 -08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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